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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BCO Proposal Core

입찰·제안서 제작을 자동화하는 국내 최초의 AI 기반 디자인 운영 시스템

CHANGE YOUR THINK,
CHANGE YOUR TIME

D.LABCO Proposal Core

D.LABCO Proposal Core는 입찰제안서의 기획 단계부터 초안 구성까지를 지원하는 디랩코의 제안서 설계 시스템입니다.

현재 디랩코는 AI 완전 자동화 이전 단계로서, 실무 디자이너의 판단을 중심으로 설계된 반자동화 기반의 온라인 제안·디자인 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반자동화 시스템은 디랩코의 디자이너 구독 서비스와 연동되어 운영되며, AI의 구조화 기능과 전문 디자이너의 실무 판단이 결합된 방식으로 제안서 기획과 디자인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지원합니다. 해당 시스템은 향후 단계적 고도화를 통해 자동화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W H A T

D.LABCO Proposal Core는
입찰공고문과 원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안서의 기획, 구조 설계, 목차 구성, 인포그래픽 방향 제안, 초안 생성까지를 지원하는 AI 기반 제안서 자동화 시스템입니다. 디자이너와 입찰 담당자가 반복적으로 수행해 온 정리·분석·구조화 업무의 상당 부분을 디랩코 시스템이 자동으로 처리함으로써, 기업이 매달 반복하는 제안서 업무를 70% 이상 효율화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2026~2027년 런칭을 목표로 단계적 고도화가 진행 중이며, 현재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디랩코는
완전 자동화 AI 이전 단계로서, 이미 자동화에 매우 근접한 온라인 운영 구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D.LABCO Design OPS (Design Operating System) 입니다. D.LABCO Design OPS는 반자동화(준자동화) 기반의 제안·디자인 운영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은 AI가 잘할 수 있는 영역(분석·정리·구조화)을 시스템이 담당하고,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영역(해석·표현·최종 결정)은 전문 디자이너가 수행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즉, 입찰제안서 업무를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스템과 디자이너가 역할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현재 계림아트웍스에서 운영 중인 제안서디자이너 구독 서비스D.LABCO Design OPS 위에서 작동하는 실무 서비스입니다. 제안서 기획 구조는 시스템 기준으로 정리되고,

  • 반복적인 편집·구성 작업은 운영 프로세스로 표준화되며

  • 전문 디자이너는 → 구조에 맞춘 디자인 판단과 표현에 집중합니다.

 

이 구조를 통해 입찰·디자인 업무는 기존 대비 2~3배 빠르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기업 입장에서는 매 프로젝트마다 새로 설명하고 조율해야 했던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디랩코와 계림아트웍스는 입찰제안서 업무의 특성상 완전 자동화보다 판단 가능한 반자동화가 아직까지는 더 정확하고 현실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안서는 여전히 평가 기준 해석, 맥락 판단, 표현 선택이 중요한 영역이며, 이 부분은 현재까지도 사람의 경험과 판단이 가장 신뢰도 높은 결과를 만듭니다. 그래서 디랩코는 무리한 자동화보다, 실무에서 이미 검증된 반자동화 구조를 먼저 구축했고, 이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D.LABCO Proposal Core의 완전 자동화를 단계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며, 현재 계림아트웍스 역시 입찰제안서 제작 전반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D.LABCO Design OPS를 기반으로 한 운영 시스템 개편을 단계적으로 진행 중입니다. 이는 디랩코에서 정립한 반자동화 운영 구조를 실제 제작 현장에 적용·검증하는 과정으로, 향후 제안서 제작과 디자인 운영의 표준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H O W

디랩코는
입찰제안서를 만드는 방식을 사람의 숙련도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먼저 입찰 공고가 접수되는 순간부터 업무가 어떤 순서로 흘러가야 하는지를 시스템으로 정의합니다. 디랩코의 자동화는 사람을 줄이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 위한 구조입니다.

 

공고문과 관련 자료가 업로드되면 프로젝트는 자동으로 분류되고, 요청사항과 필수 항목은 체크리스트 형태로 정리됩니다. 일정과 마감일은 즉시 공유되며, 작업 단계별 진행 상황은 실시간으로 확인됩니다. 고객과 디자이너 사이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프로젝트 단위로 자동 기록됩니다.

다음 단계에서는 디자인의 기준을 사람보다 먼저 세팅합니다. 기업별로 축적된 디자인 마스터 세트가 적용되어, 표지·간지·목차·컬러 체계가
클릭 몇 번으로 자동 구성됩니다. 보고서와 PT의 기본 레이아웃 역시 프로젝트 생성과 동시에 준비됩니다.

 

기획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는 사전에 차단합니다. 시스템은 공고문에서 핵심 요구사항을 추출하고, 누락된 항목이나 위험 요소를 자동으로 표시합니다. 제출물 구성 역시 형식 기준에 따라 추천됩니다.

운영 단계에서는 사람의 감각이 아닌 데이터로 판단합니다. 마감일, 분량, 난이도를 기준으로 필요한 인력과 작업 시간을 산정하고, 병목 구간과 우선순위를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체 생산성은 기존 대비 2~3배 이상 향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결과물은 기업별 기준에 맞춰 자동 표준화됩니다. 문서 규격, 폰트, 컬러는 일관되게 유지되며, 프로젝트마다 기본 구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D.LABCO Design OPS는 사람이 반복해 오던 정리·관리·조율 업무를 시스템이 대신 처리하고, 디자이너는 판단과 표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금 이 운영 방식이 D.LABCO Design OPS이며, 이 경험이 앞으로 완성될 D.LABCO Proposal Core의 기반이 됩니다.

 

 

 

 

 

 

 

 

 

 

 

 

 

 

 

 

 

 

W H O

입찰제안서 업무는 수정이 많고 일정이 촉박해 그동안 합사 운영이나 파견 근무가 가장 안정적인 방식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디랩코는 이 문제를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업무 구조가 정리되어 있느냐의 문제로 봅니다. 제안서 작업이 어려운 이유는 디자이너가 현장에 없어서가 아니라, 요청사항·수정 이력·일정·의사결정 기준이 명확하게 관리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디랩코의 Design OPS는 모든 회사를 위한 시스템은 아닙니다. 다만, 아래에 해당한다면 지금의 방식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작동합니다.

입찰 공고 접수부터 납품까지의 흐름을 시스템으로 정렬합니다.

  • 요청사항과 수정 이력은 자동으로 기록되고

  • 일정과 마감은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 작업 상태는 한눈에 확인됩니다.
     

이 구조 덕분에 현장 상주 없이도 합사 운영과 유사한 속도와 안정성을 온라인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제안서 담당자

매번 공고문을 정리하고, 수정 요청을 전달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느라 본래의 판단과 의사결정에 집중하기 어려웠다면, 디랩코의 시스템은 그 반복 업무를 대신합니다. 담당자는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하는 사람의 역할로 돌아갑니다.

사내 디자인팀이 부족한 기업

제안서는 계속 발생하지만 전담 인력을 두기엔 부담스러운 조직이라면, 디랩코의 온라인 운영 구조는 합사 운영에 가까운 안정성을 상주 인력 없이 제공합니다. 필요할 때만 쓰고, 기준은 항상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지방기업 조직

현장 상주가 없어 불리했던 지방 기업에게, 서울에 디자인 사무실을 하나 둔 것과 같은 제안서 운영 구조를 제공합니다.

엔지니어링·건축·시설관리 업체

하나의 제안서만 준비하는 조직이 아니라,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크고 작은 제안 업무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기업으로 대부분 합사 운영을 통해 주요 프로젝트를 대응하지만, 동시다발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에 모든 업무를 직원들이 해결하기 어려울 경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제안서 제작 물량의 운영 부담을 시스템으로 분산시켜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프리랜서디자이너 혹은 1인기업 

툴은 능숙하지만 기획·운영 부담까지 혼자 감당하기 어려웠다면, 디랩코의 시스템은 디자이너가 디자인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대형 프로젝트도 혼자가 아닌 구조 안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런 곳에 유익합니다

  • 제안서 업무가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기업

  • 사내 디자인팀이 부족하거나 없는 조직

  • 파견·합사 운영의 비용과 비효율을 줄이고 싶은 팀

  • 프로젝트마다 품질 편차를 줄이고 싶은 곳

 

 

W H Y

기존 제안서 제작의 한계

입찰제안서 제작은 디자인보다 준비 과정에 시간이 소모되는 구조입니다.

  • 공고문 분석에만 1~2일

  • 기획 방향·목차 구성에 2~3일

  • 내부 협의와 수정 반복

  • 시각자료 제작에 대한 부담

  • 인력 부족으로 일정 대응 한계
     

문제는 이 과정 대부분이 사람이 반복해서 정리하고 판단해야 하는 작업이라는 점입니다.

D.LABCO Proposal Core 도입 후

디랩코는 제안서를 ‘자동으로 완성’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람이 하던 준비와 정리의 상당 부분을 입찰제안서 공고문에 맞춰 시스템과 함께 디자이너가 반복적인 부분을 먼저 처리합니다.

공고문 핵심 항목을 반자동 정리(반자동-- 입찰제안서 공고문의 편집기준에 맞춘 초고편집작업)한 후, 표지,목차,하시라,마스터 등 정해진 템플릿으로 자동셋팅하는 부분과 삽입 그래픽부분작업 등 요구사항 체크리스트 시스템 생성 반영합니다.( 이 부분은 선택사항에 따라 다르게 적용됨)

이 과정을 통해

  • 제안서 초기 준비 시간 대폭 단축

  • 기획 단계의 시행착오 감소

  • 디자이너는 표현·완성도 같은 고급 작업에 집중

  • 일정 대응력 향상

  • 반복 프로젝트에서 품질 편차를 감소시켜
    제안서 준비를 훨씬 수월하게 만드는 구조를 만들어드립니다.

01. STRUCTURE

업무 흐름을 먼저 설계합니다

입찰 공고와 자료가 접수되는 순간, 프로젝트는 자동으로 분류되고 요청사항·일정·마감일이 체계적으로 정리됩니다. 사람의 기억이 아닌 시스템이 업무의 순서를 결정합니다.

02. STANDARDIZE

디자인 기준을 시스템에 고정합니다

기업별 디자인 마스터와 문서 기준이 자동 적용되어 표지·간지·목차·레이아웃이 즉시 세팅됩니다.
프로젝트마다 흔들리던 디자인 기준을 하나의 구조로 통일합니다.

03. OPTIMIZE

사람의 판단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합니다

시스템이 반복·정리·분석을 담당하고, 전문 디자이너는 해석과 표현에 집중합니다.
그 결과, 제안·디자인 업무는 기존 대비 2~3배 빠르고 안정적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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