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라인 전문, 모든 PT 」
온라인 템플릿 입찰·제안서 프리젠테이션 제작 시스템
🏆 입찰 제안서 전문 온라인 디자인실
입찰을 결정짓는
전문가의 PT 템플릿
「모든 PT 」
D.LABCO '모든 PT'는 프리젠테이션만 전문적으로 작업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템플릿이 넘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AI의 발달로 매일매일 다른 이미지를 순식간에 만들어 내는 재미에 빠져 작업도 쉽게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계시죠? 하지만 작업해본 사람은 압니다. 템플릿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디자인은 글씨폰트의 차이, 사이즈의 차이 위치의 차이 등 미묘한 차이만으로 느낌이 180도 바뀝니다. 분명 템플릿은 예뻣는데, 다운받아서 작업을 해보면 서체도 사야하고, 위치를 조금이라도 바꾸면 처음에 상상했던 그 이미지가 아니지요.
템플릿조차도 디자인감각이 있는 사람들에게나 유용한 팁인 것입니다. 게다가 가장 큰 단점이 있지요. 오픈된 템플릿의 함정. 디자인의 핵심인 창의력이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AI는 기존에 온라인에 올라와 있는 수많은 데이타를 종합해서 하나의 이미지를 금새 생성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일 뿐이지요. 디자이너가 창의력을 가지고 작업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템플릿으로 만들어져 인터넷에 떠도는 순간 공통 자료일 뿐입니다. 하물며 입찰제안서에서는 어떨까요. 몇일 밤을 세워서 작업을 했는데, 경쟁사가 비슷한 템플릿으로 작업한 것을 가지고왔다면 아마 밤을 새고 아이디어를 넣은 자료라고 할지라도 보는 이들은 같은 자료라는 느낌, 어디서 베낀 작업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게 되겠지요.
그건 발주처에서 성의문제라고 생각 할 것입니다. 많은 입찰금이 걸린 곳에 어디선가 본듯한 템플릿으로 심지어는 경쟁사와 같은 느낌의 디자인이라.... 아마 내용도 보기전에 심리적 마이너스를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 업체가 보안을 지킬 수 있는 업체인가에 대한 의문도 남겠지요. 이에 디랩코는 '모든 PT'라는 실무 전문가들이 만든 업체만의 템플릿을 개발해 발표자료에 적용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쟁입찰제안서 PT 제작디자이너들의 정돈된 퀄리티를 빠른 적용으로 작업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입찰제안서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작업을 전문 디자이너의 실무 판단이 결합된 방식인 '모든 PT'로 제안서 기획과 디자인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지원받아 보세요. 타업체의 템플릿을 다운받아서 작업을 의뢰하셔도 보장된 퀄리티로 진행이 가능합니다.
W H A T
D.LABCO '모든PT'는
자체 개발한 전용 템플릿과 입찰제안서 제작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이 원고만 넘기면 발표용 PPT를 완성해 드리는 제안서 전문 제작 서비스입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표지·목차·간지·인포그래픽 구성 노하우를 표준화된 템플릿 시스템으로 정리하여, 기업이 매달 반복하는 제안서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D.LABCO '모든PT'는 사람이 만드는 제작 시스템입니다. 표준화된 제작 프로세스와 전용 템플릿이 반복적인 편집·구성 작업을 대신 처리하고, 전문 디자이너는 여기에 해석·표현·최종 완성도를 더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즉, 입찰제안서 업무를 프로젝트마다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검증된 템플릿과 프로세스 위에서 디자이너가 완성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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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편집·구성 작업은 운영 프로세스로 표준화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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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디자이너는 → 구조에 맞춘 디자인 판단과 표현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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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작업이라함은 오프라인으로 합사에 가지 않고, 줌을 이용한 회의진행 등 모든 작업은 디랩코 본사에서 이루어지며, PPT파일로 납품됩니다.(수정체크 방문은 가능)
이 구조를 통해 입찰·디자인 업무는 기존 대비 2~3배 빠르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기업 입장에서는 매 프로젝트마다 새로 설명하고 조율해야 했던 부담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제안서는 평가 기준 해석, 맥락 판단, 표현 선택이 중요한 영역이며, 이 부분은 현재까지도 사람의 경험과 판단이 가장 신뢰도 높은 결과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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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제안서 업무는 수정이 많고 일정이 촉박해 그동안 합사 운영이나 파견 근무가 가장 안정적인 방식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디랩코는 이 문제를 온라인이냐 오프라인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업무 구조가 정리되어 있느냐의 문제로 봅니다. 제안서 작업이 어려운 이유는 디자이너가 현장에 없어서가 아니라, 요청사항·수정 이력·일정·의사결정 기준이 명확하게 관리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D.LABCO '모든PT' 모든 회사를 위한 시스템은 아닙니다. 아래에 해당한다면 지금의 방식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작동합니다.
입찰 공고 접수부터 납품까지의 흐름을 시스템으로 정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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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사항과 수정 이력은 자동으로 기록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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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과 마감은 실시간으로 공유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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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상태는 한눈에 확인됩니다.
모든PT는 입찰 제안서 디자인만을 전문으로 해온 현직 디자이너들이 모여 있습니다. 수백 건의 실제 수주 프로젝트 경험을 담아, 심사위원의 시선에서 설계한 고객사만의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이 구조 덕분에 현장 상주 없는 작업과 유사한 속도와 안정성을 온라인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제안서 담당자
매번 공고문을 정리하고, 수정 요청을 전달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느라 본래의 판단과 의사결정에 집중하기 어려웠다면, 디랩코의 시스템은 그 반복 업무를 대신합니다. 담당자는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하는 사람의 역할로 돌아갑니다.
사내 디자인팀이 부족한 기업
제안서는 계속 발생하지만 전담 인력을 두기엔 부담스러운 조직이라면, 디랩코의 온라인 운영 구조는 합사 운영에 가까운 안정성을 상주 인력 없이 제공합니다. 필요할 때만 쓰고, 기준은 항상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지방기업 조직
현장 상주가 없어 불리했던 지방 기업에게, 서울에 디자인 사무실을 하나 둔 것과 같은 제안서 운영 구조를 제공합니다.
엔지니어링·건축·시설관리 업체
하나의 제안서만 준비하는 조직이 아니라,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를 병행하며 크고 작은 제안 업무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기업으로 대부분 합사 운영을 통해 주요 프로젝트를 대응하지만, 동시다발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경우에 모든 업무를 직원들이 해결하기 어려울 경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제안서 제작 물량의 운영 부담을 시스템으로 분산시켜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프리랜서디자이너 혹은 1인기업
툴은 능숙하지만 기획·운영 부담까지 혼자 감당하기 어려웠다면, 디랩코의 시스템은 디자이너가 디자인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대형 프로젝트도 혼자가 아닌 구조 안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런 곳에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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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업무가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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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디자인팀이 부족하거나 없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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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합사 운영의 비용과 비효율을 줄이고 싶은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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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마다 품질 편차를 줄이고 싶은 곳
W H Y
기존 제안서 제작의 한계
입찰제안서 제작은 디자인보다 준비 과정에 시간이 소모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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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 분석에만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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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방향·목차 구성에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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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협의와 수정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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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자료 제작에 대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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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부족으로 일정 대응 한계
문제는 이 과정 대부분이 사람이 반복해서 정리하고 판단해야 하는 작업이라는 점입니다.
'모든PT' 도입 후
디랩코는 제안서를 ‘자동으로 완성’하지 않습니다. 대신, 사람이 하던 준비와 정리의 상당 부분을 입찰제안서 공고문에 맞춰 시스템과 함께 디자이너가 반복적인 부분을 먼저 처리합니다.
공고문 핵심 항목을 반자동 정리(반자동-- 입찰제안서 공고문의 편집기준에 맞춘 초고편집작업)한 후, 표지,목차,하시라,마스터 등 정해진 템플릿으로 자동셋팅하는 부분과 삽입 그래픽부분작업 등 요구사항 체크리스트 시스템 생성 반영합니다.( 이 부분은 선택사항에 따라 다르게 적용됨)
이 과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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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 초기 준비 시간 대폭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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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단계의 시행착오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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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는 표현·완성도 같은 고급 작업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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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대응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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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프로젝트에서 품질 편차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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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조달청, 대기업 등 각 발주처의 요구 형식을 분석하여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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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납품 형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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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정성 평가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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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양식 사전 반영

01. STRUCTURE
업무 흐름을 먼저 설계합니다
입찰 공고와 자료가 접수되는 순간, 프로젝트는 자동으로 분류되고 요청사항·일정·마감일이 체계적으로 정리됩니다. 사람의 기억이 아닌 시스템이 업무의 순서를 결정합니다.

02. STANDARDIZE
디자인 기준을 시스템에 고정합니다
기업별 디자인 마스터와 문서 기준이 자동 적용되어 표지·간지·목차·레이아웃이 즉시 세팅됩니다.
프로젝트마다 흔들리던 디자인 기준을 하나의 구조로 통일합니다.

03. OPTIMIZE
사람의 판단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합니다
시스템이 반복·정리·분석을 담당하고, 전문 디자이너는 해석과 표현에 집중합니다.
그 결과, 제안·디자인 업무는 기존 대비 2~3배 빠르고 안정적으로 운영됩니다.
입찰공고 접수
RFP분석 / 프로젝트 분류
자체 개발 템플릿적용 작업
요청사항과 필수 항목은 체크리스트로 정리됩니다. 일정과 마감일은 즉시 공유되며, 작업 단계별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과 디자이너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은 프로젝트 단위로 기록·관리됩니다.
마지막으로, 원고만 전달해 주시면 자체 개발한 템플릿과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표용 PPT를 완성해 드립니다. 문서 규격, 폰트, 컬러는 기업별 기준에 맞춰 일관되게 유지되며, 프로젝트마다 기본 구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운영 단계에서는 감이 아닌 데이터와 축적된 노하우로 판단합니다. 마감일, 분량, 난이도를 기준으로 필요한 인력과 작업 시간을 산정하고, 병목 구간과 우선순위를 조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체 생산성은 기존 대비 2~3배 이상 향상됩니다.
편집은 고객사에서 하고, 제안서 안에 들어가는 소스작업만
컷당 진행하는 단품작업
30,000원
SIMPLE
PPT로 작성된 디자인에서 스타일과 양식을 유지하며 간단한 리터치, 정렬을 맞추어 편집위주로 작업-20페이지 이내
(*타사 템플릿제공시에도 정리개념의 작업은 가능합니다)
500,000원
BASIC
PPT 30페이지 이내, 텍스트 작성, 다이어그램 작업 이미지 레퍼런스 삽입, - 편집+다이어그램 위주로 작업
1,000,000만원
PRO
PPT 30페이지 이내, 텍스트 작성, 다이어그램 작업 이미지 레퍼런스 삽입, - 편집+다이어그램+삽도 위주로 작업
1,500,000만원
DELU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