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타비주얼마스터 자격과정
AI세대 디자이너 교육 / 입찰 실무 교육 / 데이터 비주얼 디자인 민간자격증
WORK SMARTER,
THINK FASTER
Education System
D.LabCo는 ‘잘하는 사람이 손해 보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교육을 합니다. AI는 디자이너와 기획자의 일을 빼앗기 위해 등장한 것이 아닙니다. 같은 인건비, 같은 시간 안에서 누가 더 많은 결과를 통제할 수 있는가를 가르는 도구입니다.
AI 교육이란 무엇일까요?
디자인에서의 AI 교육은 ‘툴 교육’이 아닙니다. 툴은 언제나 시간과 숙련의 싸움이었고, 그 자체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는 이미 지나왔습니다. 실무자들은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고, AI 또한 ‘툴의 영역’은 빠르게 따라잡고 있습니다. 따라서 AI 교육의 본질은 새로운 도구를 더 많이 배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일을 AI에게 맡기고, 어떤 판단을 사람이 가져갈 것인가를 구분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AI 때문에 일자리가 사라질까?”라는 질문에 대해
AI의 영향은 업종마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단순 반복 작업, 수치 계산, 에너지 소모가 큰 작업은이미 빠르게 자동화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입찰·제안 디자인 분야는 어떨까요? 이 분야는
-
문서 대부분이 비공개이며
-
비밀유지가 기본이고
-
20~30년간 축적된 개인별 노하우와 감각에 의존해 천천히 구조화되어 온 영역입니다.
그래서 다른 업종보다 변화가 느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지금 이 업계가 마주한 ‘조용한 변화’
이미 현장에는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
작업자는 익숙한 PPT를 고집하지만
-
발주사 담당자는 Notion등 새로운 협업툴, AI 기반 문서 환경에 익숙한 MZ·알파 세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 간극은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환경과 사고 방식의 차이에서 발생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을 다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각 도구의 성격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AI를 가장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업계의 오래된 문제:
“잘하는 사람일수록 더 많이 일하고, 더 손해 보는 구조”
현재 구조에서는
-
실력이 검증되기 전까지는 누구든 써봐야 실력을 알 수 있고
-
같은 일을 하면 결과의 차이와 무관하게 같은 보수가 지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같은 일을 하더라도
-
처리 속도
-
완성도
-
책임 범위
-
결과의 질이 다르다면 그 차이는 노력과 경험의 누적에서 나온 것입니다.
디랩코는 이 현실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장에서 가장 많이 체감해 온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디랩코가 말하는 ‘변화’는 이것입니다
디랩코의 교육은 기존의 페이를 흔들거나 이미 형성된 시장 질서를 바꾸자는 제안이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변화는 점진적 적용입니다. 앞으로 새롭게 배치되는 인력부터
-
교육을 통해 역할과 숙련도를 구분하고
-
결과에 따라 합리적으로 보수가 나뉘는 구조를 만드는 것
이를 위해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도구가 아니라, 역량의 차이를 더 명확하게 드러내는 도구로 활용되어야 합니다.
디랩코 교육의 목적
디랩코는
-
잘하는 사람이 더 빨리 소모되지 않도록
-
더 적은 인력으로도
-
더 높은 수준의 결과를 안정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불투명한 작업 구조와 과도한 개인 소모부터 정리해 나가는 교육을 합니다.
이 교육은 “내 일이 사라질까?”라는 불안을 키우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제 나도 이 변화에 맞춰 준비해 두어야겠구나”라는 현실적인 선택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1️⃣ AI 자동화가 담당하는 영역
AI는 실무자의 역할을 줄이기 위해 도입되는 것이 아니라, 반복·소모·기본 작업에 쓰이던 시간을 회수하기 위해 활용됩니다.
-
레이아웃 초안
-
페이지 구조
-
표·도표·기초 인포그래픽
-
기본 문서 프레임
➡ 결과
-
작업 속도를 겨루는 경쟁에서 벗어남
-
실력자가 ‘물량 처리자’가 되지 않음
-
같은 인건비 구조 안에서 통제력 증가
※ 숫자(60~80%)는 대체 비율이 아니라 ‘부담 이전 비율’
2️⃣ 사람이 맡아야 하는 영역
AI는 형태를 만들 수 있지만,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버릴지 결정하지는 못합니다. 제안서의 점수와 신뢰는 여전히 사람의 판단에서 결정됩니다. 이 영역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결과의 대부분을 좌우하는 구간입니다.
-
공고문 해석 및 평가항목 구조 분해
-
제안 논리(스토리라인) 선택과 설계
-
설득형 시각 구조 기획
-
심사 기준에 맞춘 강조·배치 전략
-
AI 초안의 오류, 논리 공백, 과잉 표현 보정
-
이 판단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빠르고 보기 좋은 문서라도
“점수가 나오지 않는 제안서”가 됩니다.
※ 이 비율은 작아 보이지만 실제 가치의 대부분
3️⃣ 문제점과 해결점
문제는, 이 판단 기준을 아무도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실무자와 프리랜서는
시행착오로 배우고
감각으로 버티며
경험으로 축적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잘하는 사람일수록 더 많은 판단을 떠안고, 더 많은 책임을 지는 구조가 굳어졌습니다.
디랩코가 개입하는 지점은 바로 여기입니다
디랩코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자고 하지 않습니다. 이미 점수를 받았던 방식, 현장에서 통과했던 판단들을 구조화합니다.
건축·토목·환경·엔지니어링 등 27개 산업군
실제 입찰 문서 기반 시각화 실습 150+ 사례
심사위원 관점에서 분석된 시각 전략
감점된 사례와 통과 사례의 차이 비교
이 교육은 ‘대체’가 아니라 ‘기준화’입니다
1️⃣ 기존 인력은 그대로,
업무 구조부터 정리합니다. 기존 실무자 · 프리랜서 유지, 기존 단가 · 계약 구조 유지, 다만, AI가 맡길 수 있는 영역과 사람이 책임져야 할 영역을 명확히 분리
-
“누가 더 많이 했나”가 아니라
-
“누가 무엇을 판단했나”가 보이는 구조
2️⃣ 새로 투입되는 인력부터
교육 기준에 따라 배치합니다. (기초이수자(분야별 프리랜서입문자), 두 가지 이상 프로그램 진행가능자(인쇄 프로세스이해) , 데이터비주얼마스터 자격증자격증취득자, 실습진행자, 강사 양성자 를 구분)
디랩코 교육은 모든 사람의 보수를 다시 책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의 프리랜서들과 실장들의 의견을 모두 취합한 후에 소프트웨어산업기준 금액을 제시하여 각 협력사에도 협조해 시스템화를 구체화 할 것입니다.
-
앞으로 새로 투입되는 인력
-
교육을 이수한 인력
-
결과물로 역량이 확인된 인력부터
➡ 역할·책임·보수가 설명 가능한 기준으로 배치
이로써
-
잘하는 사람이 손해 보지 않고
-
조직은 결과 예측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3️⃣ 조직·개인 상황에 따라 적용 방식은 다르게 가져갑니다. 디랩코 교육은 단일 패키지가 아닙니다.
-
개인 프리랜서 → 실전 결과물 + 포트폴리오 중심 적용
-
기업·기관 → 문서 기준 정리 + 내부 표준화 중심 적용
-
팀 단위 → 공통 템플릿 + 판단 기준 공유
➡ 같은 교육, 다른 적용 방식
4️⃣ 교육의 최종 목표는 ‘AI 활용’이 아닙니다
디랩코 교육의 목표는 AI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
결과를 통제할 수 있는 사람
-
판단 기준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
-
조직 안에서 기준이 되는 사람 을 만드는 것입니다.
